2020년 개봉 영화 “남과 여: 여전히 찬란한” 재미있겠네요

🍽 식사들 하셨나요⁉️

오늘 1일 기온 10.0도 날씨 좋습니다. 가벼운 걷기는 기분전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1일이네요. 월말보다는 그래도 월초가 어느정도 한가하죠?😍 전 월말에 월급이 5G같이 나가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네요. 날씨처럼 포근한 하루되길 바래요

금일 5월 1일 근로자의 날, 잘 놀고 있나요?😝

일욜은 사랑하는 애인과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드라마_남과 여: 여전히 찬란한
드라마 남과 여: 여전히 찬란한 영화포스트

오늘 알려줄만한 영화가 있답니다🤑

끌로드 를르슈 감독의 “드라마물 영화 (Les plus belles annees d’une vie)남과 여: 여전히 찬란한”입니다.

90분 러닝시간으로 제작국가는 프랑스입니다.

~

드라마 장르 영화 전 즐깁니다. 이번 작품은 기대하고 있어요. 15세 관람가 관람등급 이네요.

감독은 물론이고, 출연배우가 좋네요. ⏬

끌로드 를르슈감독

장-루이 트린티냥 주연배우

“남과 여: 여전히 찬란한”영화 (드라마) 내용 보기👇🏾

“누구에게나 잊을 수 없는 한 사람이 있다”
전 세계를 사랑으로 물들인 <남과 여> 그 후,
반 세기를 뛰어 넘은 기적 같은 만남! 작은 상점을 운영하며 가족들과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 ‘안느’는 어느 날 기억 속에 묻어두었던 지난 날의 사랑 ‘장-루이’의 소식을 듣게 된다. 세계적인 카레이서로 명성을 떨쳤던 그가 지금은 치매로 기억 속을 헤매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생각에 잠긴 안느. 그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사람이 자신이라는 말에 오랜 고민 끝에 그를 찾아 간다. 수십 년 만에 마주한 두 사람. 그러나 남자는 그녀를 알아보지 못한 채 자신이 사랑했던 한 여자의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제목/장르 남과 여: 여전히 찬란한 / 드라마
등급/러닝타임 15세 관람가 / 90분
제작년/개봉일 /
감독 / 주연 끌로드 를르슈 / 장-루이 트린티냥

여러분들은 시간날때 항상 영화보러가시죠

일요일. 주말예매 미리해보세요💗

네이버 예약

1일 기쁜날 ➕ 행복가득한 일요일되길… 식사합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