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이윤기 감독, 전도연 주연 “멋진 하루”

힘찬 토요일입니다ㅋ^

겨울은 아주 추웠어요 따뜻한 봄이네요 일교차 감기 조심해요

불토가 왔네요 닭도리탕 소주 ㅋㅋ^

드라마_멋진 하루
드라마 멋진 하루 포스트

영화 이바구 할까합니다ㅎ~

전도연이 주연출연의 영화 “멋진 하루”입니다. 원제: My Dear Enemy

123분 러닝시간으로 제작국가는 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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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제가 좋아라하는 드라마장르의 영화로 12세 관람가 등급입니다. 관심영화 네요.

감독이 이윤기, 출연배우가 전도연이라서 더 기대합니다.

(드라마) “멋진 하루”영화 줄거리스토리

우린 헤어졌다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돈 350만 원.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떼인 그 돈을 받기 위해 1년 만에 그를 찾아나선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희수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빌린 350만원을 갚기 위해 돈을 빌리러 나선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병운이다.  어느 화창한 토요일 아침, 초겨울 찬바람을 맞으며 희수는 경마장에 들어선다. 두리번두리번, 경마장을 헤매는 희수. 마침내 병운을 발견한다. 병운과 눈을 마주치자 마자 내뱉는 희수의 첫마디. “돈 갚아.”  희수는 서른을 훌쩍 넘겼다. 그리고, 애인도 없다. 직장도 없다. 통장도 바닥이다. 완전 노처녀 백조다. 불현듯 병운에게 빌려 준 350만 원이 생각났다. 그래서 결심한다. 꼭 그 돈을 받겠다고. 병운은 결혼을 했고, 두 달 만에 이혼했다. 이런저런 사업을 벌였다가 실패하고 빚까지 졌다. 이젠 전세금까지 빼서 여행가방을 들고 다니는 떠돌이 신세다. 한때 기수가 꿈이었던 병운은 경마장에서 돈을 받겠다고 찾아온 희수를 만나게 된다.  병운은 희수에게 꾼 돈을 갚기 위해 아는 여자들에게 급전을 부탁한다. 여자관계가 화려한 병운의 ‘돌려 막기’에 기가 막히는 희수지만 병운을 차에 태우고 돈을 받으러, 아니 돈을 꾸러 다니기 시작한다. 한때 밝고 자상한데다 잘생기기까지 한 병운을 좋아했지만, 대책 없는 그를 이제는 더 이상 믿을 수가 없다. 1년 전엔 애인 사이, 오늘은 채권자와 채무자…… 길지 않은 겨울 하루, 해는 짧아지고 돈은 늘어간다. 다시 만난 그들에게 허락된 ‘불편한 하루’가 저물어 간다.

제목/장르 멋진 하루 / 드라마
등급/러닝타임 12세 관람가 / 123분
제작년/개봉일 2008 /
감독 / 주연 이윤기 / 전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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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월 7일 좋은날 + 행복가득한 토요일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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